2007년 04월 27일
잡상.
※전에 날 삽질하게 만들었던 익스플로러 반응저하 현상이 어제 재발했다.
지난번 현상과 마찬가지로 업/다운로드 속도에는 이상이 없고,
익스플로러의 새창 생성속도와 페이지 이동속도의 지나친 저하가 발생한 것이다.
별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바이러스 검사, 디스크 조각모음,
임시 인터넷 파일정리, 스파이웨어 검사까지 다해보고..
더 이상 포맷은 지겨워서.. -_-;;
인터넷 회사가 아닌 PC업체를 불러보기로 마음먹고 잠을 청했다.
하루가 지나자 이상하게 멀쩡하네.. -ㅁ-;;
대체 어디에 문제가 있어서 이지롤인지, 참 궁금하다.
지인의 말에 의하면 광랜의 경우, 같은 라인의 타사용자 PC에
바이러스가 걸릴 경우 거기에 전염될 확률이 있다는데 이게 사실인지?
컴맹의 길은 멀고도 험하도다.
잠시나마 정말 진지하게 하드 디스크 구매에 대한 고민을 하기도 했었는데,
이 현상이 또 발생하면 나는 미쳐버릴지도..
※일 쪽은 이젠 재미도 없고, 흥도 안나고..
그냥 푼돈이라도 버는 맛에 하고 있는 중이다.
하긴 등록금에도 보태고, 얼마 전엔 전자사전도 구입하고 나름 유용한가?
영화관에서 일하고 있지만, 최근 개봉작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다.
영화도 지난번 뒷북 감상이었던 '우아한 세계' 를 제외하면 3월 이후 본 작품도 없고.
물론 영화 한편 볼 정도의 시간은 내라면 낼 수 있지만,
더 이상 고독을 씹으며 씁쓸히 보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는다.
영화를 보는 동안에는 크게 못느끼지만, 다 보고 난 후의 착찹함이란..
특히 공짜로 감상하는 대신, 영화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와 흥행여부, 상영예상일 등을
작성한 리포트를 사무실에 제출해야 하는데, 누구랑 봤냐는 직원들의 물음에
늘쌍 혼자 봤다고 대답하는 것도 좀 찝찝하고..
그렇다고 여기에 크게 신경쓰는 것도 아니지만, 원래 영화를 자주 보는 편은 아니었으니..
쓰고 보니 횡설수설이군.
에휴, 졸린데 잠이나 자자.
지난번 현상과 마찬가지로 업/다운로드 속도에는 이상이 없고,
익스플로러의 새창 생성속도와 페이지 이동속도의 지나친 저하가 발생한 것이다.
별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바이러스 검사, 디스크 조각모음,
임시 인터넷 파일정리, 스파이웨어 검사까지 다해보고..
더 이상 포맷은 지겨워서.. -_-;;
인터넷 회사가 아닌 PC업체를 불러보기로 마음먹고 잠을 청했다.
하루가 지나자 이상하게 멀쩡하네.. -ㅁ-;;
대체 어디에 문제가 있어서 이
지인의 말에 의하면 광랜의 경우, 같은 라인의 타사용자 PC에
바이러스가 걸릴 경우 거기에 전염될 확률이 있다는데 이게 사실인지?
컴맹의 길은 멀고도 험하도다.
잠시나마 정말 진지하게 하드 디스크 구매에 대한 고민을 하기도 했었는데,
이 현상이 또 발생하면 나는 미쳐버릴지도..
※일 쪽은 이젠 재미도 없고, 흥도 안나고..
그냥 푼돈이라도 버는 맛에 하고 있는 중이다.
하긴 등록금에도 보태고, 얼마 전엔 전자사전도 구입하고 나름 유용한가?
영화관에서 일하고 있지만, 최근 개봉작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다.
영화도 지난번 뒷북 감상이었던 '우아한 세계' 를 제외하면 3월 이후 본 작품도 없고.
물론 영화 한편 볼 정도의 시간은 내라면 낼 수 있지만,
더 이상 고독을 씹으며 씁쓸히 보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는다.
영화를 보는 동안에는 크게 못느끼지만, 다 보고 난 후의 착찹함이란..
특히 공짜로 감상하는 대신, 영화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와 흥행여부, 상영예상일 등을
작성한 리포트를 사무실에 제출해야 하는데, 누구랑 봤냐는 직원들의 물음에
늘쌍 혼자 봤다고 대답하는 것도 좀 찝찝하고..
그렇다고 여기에 크게 신경쓰는 것도 아니지만, 원래 영화를 자주 보는 편은 아니었으니..
쓰고 보니 횡설수설이군.
에휴, 졸린데 잠이나 자자.
# by | 2007/04/27 20:38 | DAIL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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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바로 VJ노래방으로 고고씽ㅋㅋ
(이 글 쓰는데 기분은 왜 이리 착잡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