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발정리.

별로 정리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지만 일터에서 지적도 받았고 (군대냐?!)
개인적으로도 길어서 답답한 마음이 들어 정리를 감행했다.
그래도 깎은 티는 내야겠다 싶어서 "티나게 해주세요~" 라고 했더니..
티를 너무 많이 내주셨다~
특히 구레나룻은.. -_ㅜ
게다가 미용사가 남자라 머리도 남자가 감겨줘서 좀 기분 나빴...


by NIZU | 2007/05/03 20:52 | DAILY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kskysea.egloos.com/tb/337152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관쓰 at 2007/05/04 00:20
혹시..블루클럽??ㅎㅎ
Commented by NIZU at 2007/05/04 07:23
거긴 안간지 오래됐음!!
Commented by 카뮈 at 2007/05/04 10:27
여자가 감겨줘도 그다지 기분좋은건 아닌데(....)
블루클럽에서는 머리 모양을 무조건 귀두로 만들어주는데요 뭘...
Commented by NIZU at 2007/05/04 21:22
남자가 감겨주는 것 보단 여자 쪽이 낫지요.
블루클럽은.. -_-;;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