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예상은 했지만 카메라를 사고 이용 빈도가 적어서 안습이다;;
가장 큰 이유는 찍을 사람이 없다는 것일까.. -_-;;
그래서인지 인물보다는 사물이 더 많이 저장되어 있는 것 같다.

디카를 자주 가지고 다니기는 하지만 글쎄..
정작 찍고 싶은 마음이 들 땐 안가져오고.. (... )
찍으려니 똑딱이라 좀 그렇기도 하고..

밤에 집에 오면서 찍은건데 은은한 조명이 괜찮았다.
사실 달을 찍고 싶었는데 잘 안보여.. ㅠㅠ

얼마 전에 동네에서 찍은 꽃.
상큼해 보이는 흰꽃이라 마음에 들었다.

어제밤에 마신 맥주.
사진을 못찍어서 실내에서 찍으면 특히 잘 안나오더라.

예전에는 맥주를 잘 못하고 소주 위주로 마셨는데,
이젠 술 자체를 즐기지 않다보니 소주는 입에 대는 일이 거의 없고
가끔 맥주나 마시는 정도가 되었다.

프링글스랑 맥주가 은근히 조합이 좋은듯..
아.. 갑자기 배가 고파오네.. =ㅅ=

by NIZU | 2008/06/01 23:21 | ETC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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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푸른세이버 at 2008/06/01 23:33
사진연습중이시군요..옛말에도 목수는 연장을 탓하지않는다는말이..(우득)
꽃사진도 꽤 느낌이 좋을걸요...연습을 하다보면 더 좋은 사진을 찍으시겠지요..^ ^
Commented by NIZU at 2008/06/02 22:14
감사합니다, 푸른세이버 님 말씀이 맞아요.
현 상황에서 좋은 결과물을 뽑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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