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1일
풍경.
예상은 했지만 카메라를 사고 이용 빈도가 적어서 안습이다;;
가장 큰 이유는 찍을 사람이 없다는 것일까.. -_-;;
그래서인지 인물보다는 사물이 더 많이 저장되어 있는 것 같다.
디카를 자주 가지고 다니기는 하지만 글쎄..
정작 찍고 싶은 마음이 들 땐 안가져오고.. (... )
찍으려니 똑딱이라 좀 그렇기도 하고..
사실 달을 찍고 싶었는데 잘 안보여.. ㅠㅠ

상큼해 보이는 흰꽃이라 마음에 들었다.

사진을 못찍어서 실내에서 찍으면 특히 잘 안나오더라.

이젠 술 자체를 즐기지 않다보니 소주는 입에 대는 일이 거의 없고
가끔 맥주나 마시는 정도가 되었다.
프링글스랑 맥주가 은근히 조합이 좋은듯..
아.. 갑자기 배가 고파오네.. =ㅅ=
# by | 2008/06/01 23:21 | ETC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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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진도 꽤 느낌이 좋을걸요...연습을 하다보면 더 좋은 사진을 찍으시겠지요..^ ^
현 상황에서 좋은 결과물을 뽑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