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0일
平野 綾- MonStAR

MonStAR
作詞 : meg rock
作曲 : 黑預克彦
編曲 : nishi-ken
歌 : 平野 綾
このハ-トの奧深くに
이 마음 속 깊숙한 곳에
膝を抱え眠っている
무릎을 끌어앉고 잠들어 있어
まだ誰もきっと
분명 아직 아무도
見たことない星
본 적이 없는 별이
小さな頃からそっと
어렸을 때 부터 살며시
息をひそめ見守ってる
숨죽인 채 지켜보고 있어
何度泣いたってね
몇 번이고 울었었네
あきらめられない理由が
포기할 수 없는 이유가
今にもこぼれそうで
지금도 넘칠 것 같아서
暗闇の中この夜に目覺める
어둠 속 이 밤에 눈을 떠
あたし
나는
twinkle twinkle little MonStAR
暴れだすこの氣持
날뛰기 시작한 이 마음
それはとても戀に似て
그것은 사랑과 매우 닮아
戀よりずっとたしかもの
사랑보다 훨씬 확실한 것
twinkle twinkle little MonStAR
運命も味方する
운명도 내 편으로 만들어
あたしなら大丈夫
나라면 괜찮아
かえられるもっと
이룰 수 있어 반드시
何も知らないくせして
아무 것도 모르는 주제에
何もかもわかってるような
뭐든지 알고 있는듯한
顔しないで
얼굴은 하지마
全て噓かもよ
모든 것은 거짓일지도 몰라
求めているなはいつも
바라고 있는 것은 언제나
結果とかそんなんじゃなく
결과같은 그런 것이 아니야
ただこうせずにはいられないの
단지 이렇게 있을 수 만은 없어
それだけ
그만큼
理不殄に瞬いて
불합리함에 반짝이고 있어
人生に反則なんてないでしょ
인생에 반칙따윈 없잖아
あたし
나는
twinkle twinkle little MonStAR
暴れだすこの氣持
날뛰기 시작한 이 마음
今日じゃないもうだめで
오늘이 아니면 더는 안되고
明日じゃ溶けてなくなっちゃう
내일이면 녹아 없어져 버릴 것만 같아
twinkle twinkle little MonStAR
常識蹴飛ばして
상식은 걷어차버려
あたしなら大丈夫
나라면 괜찮아
かえられるもっと
이룰 수 있어 더욱
果てなくどこまでも輝く夜空
끝없이 어디까지고 빛나는 밤하늘
流れる星たち全部
흘러가는 별들을 전부
キャッチキャッチして
catch catch 해서
一人占め
독차지하겠어
あたし
나는
twinkle twinkle little MonStAR
暴れだすこの氣持
날뛰기 시작한 이 마음
屆きそうで屆かない
닿을 것 같은데 닿지 않는
夢なら今夜つかまえろ
꿈이라면 오늘밤에 잡아버려
twinkle twinkle little MonStAR
運命も味方する
운명도 내 편으로 만들어
あたしなら大丈夫
나라면 괜찮아
かえられるよ MonStAR
이룰 수 있어 MonStAR
2007.12.05에 발매된 히라노 아야의 싱글.
쟈켓 이미지 좌측 하단의 헤어스타일은
좀 압박이었지만 PV에서 예쁘게 나와서 흐-_-뭇했었다;;
요즘은 "二十面相の娘" (이십면상의 딸)의 치코 역 외엔
주로 조연으로 활동하고 있어서 그런지 좀 뜸한 느낌일까?
그래도 본인이 좋든 싫든 성우부문에서
꾸준히 활약을 해주니 좋다.
더디지만 히라노 아야 스페셜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다행이고,
다음 곡은 아마도 LOVE★GUN이 되지 않을까 싶다.
# by | 2008/06/20 17:09 | MUSIC | 트랙백 | 핑백(2)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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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는 가사인 것 같습니다.해석하는 입장에서는 좀 별로였지만.. ^ㅡ^;;PV에서의 모습이 과거의 모습으로 돌아간 것 같아서 참 반갑더군요.역시 흑발이 어울리는 분 같아요.관련글平野 綾- MonStAR平野 綾- NEOPHILIA平野 綾- Unnamed world ... more
... 슷비슷한 것 같아요. 작사는 Set me free와 마찬가지로 본인이 직접했군요.저는 곡이나 가사 모두 이쪽이 더 마음에 듭니다.. ^ㅡ^관련글平野 綾- Set me free平野 綾- MonStAR平野 綾- NEOPHILIA平野 綾- Unnamed world ... more
이제 용량이 다 되어가네요.
인터넷 사용 때문에 무료로 사용 중인데
앞으로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