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8일
허억.
오랫만에 운동을 했더니 힘들군요.
헬스를 다닐 여건은 안되어서
집에서 팔굽혀펴기 정도만 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유산소 운동의 필요성이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오늘부터 시작한게 줄넘기.
일단 줄넘기 자체를 만져본게 너무나도 오랫만이라
우스꽝스러운 포즈가 나오지 않을까 걱정했습니다만,
아직 몸이 기억하고 있더군요.
하지만 문제점은 다른 곳에 있었으니..
얼마 못가서 허억허억.. 지친다.. =ㅅ=;;
그래도 중학교 때까진 달리기에 재주가 있어서
시대회까지 나간 몸에다가
고등학교땐 무려 조던.. (폼만;;)이라고 까지 불린 몸인데
우왕~ 어쩌다가 이렇게 됐능교~ ㅠㅠ
줄넘기를 200회 정도 한 것 같은데 머리까지 아프네요;;
(물론 논스답은 아닙니다.. =ㅁ=;;)
꾸준히 해서 뱃살도 뺄 겸, 체력도 다시 키워야겠습니다.
# by | 2008/07/08 23:28 | ETC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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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이런게 아니었군요..
내일부터 러닝도 같이 해야겠어.. ㅠㅠ
아어, 배둘레햄이네요.. [... ]
다만 힘들어서 그 이후로는 ㅈㅈ
어휴, 정말 체력단련 좀 해야할 것 같애.
여신 마기스텔 찬양~
근데 아이디는 언제부터 NIZU로 바뀐거임?
오나마스는 제목부터 다루기 껄끄러운데..
그리고 관련글을 쓰려면 생각도 좀 해야 될 것 같거든.
음, 좀 정리하고 나서 써볼께.
오늘 가려고 했었는데 뒹굴다보니 너무나 더운 시간이 되어 그만 다시 뒹굴고 있습니다. 누가 절 좀 채찍질해줬으면...orz
저는 오후 11시 쯤에 운동장을 뛰었는데,
역시 밤에도 많이 덥더라구요;;
그래도 헬스장은 시설이 완비되어 있으니까
운동 열심히 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