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5일
Lia- 時を刻む唄

時を刻む唄
시간을 새기는 노래
作詞/作曲: 麻枝准
編曲: ANANT-GARDE EYES
歌: Lia
落ちていく砂時計ばかり見てるよ
떨어져가는 시계의 모래만을 바라보고 있어
さかさまにすればほらまた始まるよ
거꾸로 돌리면 봐, 다시 시작하는걸
刻んだだけ進む時間に
새긴만큼 흐르는 시간에
いつか僕も入れるかな
언젠가 나도 들어갈 수 있을까
きみだけが過ぎ去った坂の途中は
그대만이 지나간 언덕의 도중에
あたたかな日だまりがいくつもできてた
따스한 양지가 몇 군데나 생겨났어
僕ひとりがここで優しい
나 혼자 여기서 부드러운
溫かさを思い返してる
따스함을 떠올리고 있어
きみだけをきみだけを
그대만을 그대만을
好きでいたよ
좋아했었어
風で目が渗んで
바람에 눈물이 번져
遠くなるよ
내게서 멀어져만 가
いつまでも 覺えてる
언제까지나 기억하고 있어
なにもかも變わっても
모든 것이 다 변한다해도
ひとつだけ ひとつだけ
하나만이 단 하나만이
ありふれたものだけど
비록 흔한 것이라도
見せてやる 輝きに滿ちたそのひとつだけ
보여줄께, 반짝임에 가득찬 그 하나만을
いつまでもいつまでも守っていく
언제까지고 언제까지고 지켜갈거야
肌寒い日が續く もう春なのに
벌써 봄인데도 추운 날이 계속돼
目覺まし時計より早く起きた朝
알람시계보다 빨리 일어난 아침
三人分の朝ご飯を作るきみが
세명 분의 아침을 짓는 그대가
そこに立っている
거기에 서있어
きみだけがきみだけが
그대만이 그대만이
そばにいないよ
내 곁에 없어
昨日まですぐそばで僕を見てたよ
어제까지만해도 바로 곁에서 나만을 바라봤는데
きみだけをきみだけを
그대만을 그대만을
好きでいたよ
좋아했었어
きみだけときみだけと
그대하고만 그대하고만
歌う唄だよ
부르는 노래야
僕たちの僕たちの
우리들이 우리들이
刻んだ時だよ
새겼던 시간이야
片方だけ續くなんて
한 쪽만이 계속되는건
僕はいやだよ
난 더 이상 싫은걸
いつまでも 覺えてる
언제까지나 기억할꺼야
この町が變わっても
이 거리가 변한다해도
どれだけの悲しみと出會うことになっても
아무리 많은 슬픔과 만난다해도
見せてやる 本當は强かったときのこと
보여줄께, 사실 강했던 때를
さあいくよ 步き出す 坂の道を
자, 걸어가자 언덕길을..
시간을 새기는 노래
作詞/作曲: 麻枝准
編曲: ANANT-GARDE EYES
歌: Lia
落ちていく砂時計ばかり見てるよ
떨어져가는 시계의 모래만을 바라보고 있어
さかさまにすればほらまた始まるよ
거꾸로 돌리면 봐, 다시 시작하는걸
刻んだだけ進む時間に
새긴만큼 흐르는 시간에
いつか僕も入れるかな
언젠가 나도 들어갈 수 있을까
きみだけが過ぎ去った坂の途中は
그대만이 지나간 언덕의 도중에
あたたかな日だまりがいくつもできてた
따스한 양지가 몇 군데나 생겨났어
僕ひとりがここで優しい
나 혼자 여기서 부드러운
溫かさを思い返してる
따스함을 떠올리고 있어
きみだけをきみだけを
그대만을 그대만을
好きでいたよ
좋아했었어
風で目が渗んで
바람에 눈물이 번져
遠くなるよ
내게서 멀어져만 가
いつまでも 覺えてる
언제까지나 기억하고 있어
なにもかも變わっても
모든 것이 다 변한다해도
ひとつだけ ひとつだけ
하나만이 단 하나만이
ありふれたものだけど
비록 흔한 것이라도
見せてやる 輝きに滿ちたそのひとつだけ
보여줄께, 반짝임에 가득찬 그 하나만을
いつまでもいつまでも守っていく
언제까지고 언제까지고 지켜갈거야
肌寒い日が續く もう春なのに
벌써 봄인데도 추운 날이 계속돼
目覺まし時計より早く起きた朝
알람시계보다 빨리 일어난 아침
三人分の朝ご飯を作るきみが
세명 분의 아침을 짓는 그대가
そこに立っている
거기에 서있어
きみだけがきみだけが
그대만이 그대만이
そばにいないよ
내 곁에 없어
昨日まですぐそばで僕を見てたよ
어제까지만해도 바로 곁에서 나만을 바라봤는데
きみだけをきみだけを
그대만을 그대만을
好きでいたよ
좋아했었어
きみだけときみだけと
그대하고만 그대하고만
歌う唄だよ
부르는 노래야
僕たちの僕たちの
우리들이 우리들이
刻んだ時だよ
새겼던 시간이야
片方だけ續くなんて
한 쪽만이 계속되는건
僕はいやだよ
난 더 이상 싫은걸
いつまでも 覺えてる
언제까지나 기억할꺼야
この町が變わっても
이 거리가 변한다해도
どれだけの悲しみと出會うことになっても
아무리 많은 슬픔과 만난다해도
見せてやる 本當は强かったときのこと
보여줄께, 사실 강했던 때를
さあいくよ 步き出す 坂の道を
자, 걸어가자 언덕길을..
CLANNAD ~AFTER STORY~의 오프닝 테마
'時を刻む唄' (시간을 새기는 노래) 입니다.
가사 따는데 걸리는 시간은 적었으나
번역에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작사를 했네요.. [... ]
직역하기엔 어색한 곳이 상당부분있어
의역위주로 해보았습니다.
멜로디도, 가사도 아련하게
슬픈 분위기가 마음에 드는군요.
아마도 나기사를 생각하는 토모야의 마음이 아닐지..
밤도 깊은데다가
실은 어제 충격받은 일이 있어서인지
가만히 듣고 있으면 울고 싶어지는..
그런 곡인 것 같습니다.
# by | 2008/11/15 02:13 | MUSIC | 트랙백 | 핑백(2)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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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그렇게 써놨는데.. 전달이 잘못되었나봐요.
원작 게임을 직접 플레이 해보진 않았습니다만,
가사는 확실히 스포일러성이 짙군요.. [... ]
저도 살짝 고민했는데 그냥 과감하게 올려봅니다;;
엔딩곡은 솔직히 별로였는데(lia씨가 이런 스타일로 부른 것 중에 제 마음에 드는 게 하나도 없음)
오프닝은 그냥 으헝헝헝
사실 오프닝도 처음 들었을 땐 별로였는데,
듣다보니 그냥 으헝헝헝이더군요.. ㅠㅠ
검색해서 들었습니다.
작곡가도 같은 것 같고, 이 곡을 편곡한 곡이 맞네요.
덕분에 잘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