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 명록이에 덧글이 없어!!

| 2009/05/12 10:28 | 덧글(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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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Commented by 유이 at 2009/10/29 22:58
사랑니가 났어요. 엉엉 ㅠㅠ
Commented by NIZU at 2009/10/31 11:01
저런.. 많이 고통스러우시겠군요.
얼른 발치하시는게 좋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사후 관리도 철저히하셔서 뒤탈이 없으셨으면 좋겠어요~
Commented by 유이 at 2009/10/16 12:45
NIZU 님의 중요한 일은 뭘까요...
취업을 해서 일 하느라 바쁘다던가!? 아니면 애인이 생겼다던가 <-

아무튼 빨리 안정된 나날이 되었음 좋겠군요~
Commented by NIZU at 2009/10/16 13:44
애인은 아니구요.. T^T
취업문제로 좀 정신이 없었어요..

말씀 감사드리고, 어서 안정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ㅡ^
Commented by 유이 at 2009/10/13 15:02
요즘엔 뭐하고 사시나요? 'ㅅ'
Commented by NIZU at 2009/10/14 11:30
중요한 일이 생겨서 당분간 제대로 된 블로그 운영은 힘들 것 같아요.
해결될 때 까지 띄엄띄엄 글을 쓸 수 밖에 없네요;;

유이 님께서도 잘 지내시죠.. ^ㅡ^?
Commented by 유이 at 2009/10/03 08:03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D
Commented by NIZU at 2009/10/03 20:43
감사합니다, 유이 님.
유이 님께서도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
Commented by 유이 at 2009/08/23 23:53
해운대 보고 왔어요~! >ㅁ<
재미있더라구요. 초반에는 웃기다가 중간부터 무서워지기 시작!
실제 있던 일은 아니었지만 정말 몰입해서 볼 수 있었어요.
Commented by NIZU at 2009/08/24 00:14
즐거운 관람 되셨나요?
저는 아직 감상하지 못한 작품이라
영화 내적으로 언급할 수 없는 부분이 아쉬워지는군요.
보겠다고 찍어둔 작품이긴 한데,
여차저차 기회가 안되다보니 아마 못보고 넘어갈 것 같습니다.. T^T

해운대에 다녀온지 얼마되지 않은데다가,
그 영화에 출연한 이대호 선수의 소속팀을 좋아해서 보고 싶었는데
이래저래 아쉽게 됐네요.. ^ㅡ^;;
Commented by 섬광의 둘리 at 2009/08/16 15:24
안녕하세요 섬광의 둘리 입니다^^
이글루스 블로그를 오늘 만들어서 따로 돌리게 됐네요...
귀찮아서 스킨은 그냥 제 맘대로...(오히려 이게 꾸민 거 보다 맘에 드네요)
니쥬님 블로그를 링크해도 될런지요?
Commented by NIZU at 2009/08/16 15:33
안녕하세요, 섬광의 둘리 님.
물론 가능하시지요~, 저도 맞링크하겠습니다.
앞으로 자주 뵈요~
Commented at 2009/08/06 11: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IZU at 2009/08/06 23:39
감사합니다, 비공개 님.
비공개 님 블로그에 덧글 남기겠습니다.. ^ㅡ^
Commented by 유이 at 2009/08/02 00:24
목에 사탕이 걸렸어요.
Commented by NIZU at 2009/08/02 20:25
헉, 좀 괜찮으신지요?
그럴 땐 [캬악~!!]하고 뱉으셔야 됩니다..

유사한 상황 때 저는 주로 삼키는 편인데,
잘못하다간 큰 일 나기 때문에..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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