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8일
슬프다.
개인적으로 고배를 마신 일이 있어서 술이 땡겼다.
하지만 언제나처럼 연락할 사람이 없어.. T^T
여기저기 연락을 해보다 조금 멀리는 사는 녀석이 걸려서
약속 장소를 절충해서 만났다.
다 잊어버리고 싶었는지,
아님 스스로를 망가뜨리고 싶었는지..
과음을 하려고 했건만.
이젠 늙었는지 술도 못마시겠다.. [... ]
맥주 2000cc, 소주 한병, 복분자주 한병 마시고 포기;;
이것도 둘이 마신 것이니..
아아.. 이젠 술도 못마시네.. =ㅅ=
▲ 궁상 좀 떨어보려했더니.. T^T
# by | 2009/01/08 22:56 | DAILY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가끔 집에서 혼자 마시고 싶은데 부모님 때문에.. =ㅅ=
기회가 된다면 언제 술 한잔 해요.. ^ㅡ^
그래 너 시간 날 때 연락해~
"늙으니까 밤새 놀지도 못해 허허"
밤 새면서 술 마시는 건 더더욱 못하겠습니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