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03일
09.03.03
이웃 블로그를 돌아다니며
부러워하는 점 중에 하나가 이쁘게 꾸민 스킨이었습니다.
저도 꾸미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으나 HTML이나 CSS가 뭔지
기본적이 이해조차 정립되어 있지 않았기에 항상 기본스킨만 사용했지요.
좀 만져보겠다고 인터넷을 검색하여 어제밤에 건들여보았습니다만,
잘 못 만졌는지 블로그가 엉망.. [... ]
결국 스킨을 초기화시키고 기본스킨이나 계속 쓰자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삽질한게 아까워서
어떻게든 결과물을 봐야겠다는 마음에
스킨만들기를 통해 색놀이를 하고,
헤더와 덧글창에 이미지를 삽입하는 형태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기본컨셉은 블랙&화이트.. =ㅅ=
심플한 것을 좋아해서 색배치는 이런 형태로 했고,
헤더와 덧글창은 水月의 이미지를 가져와 사이즈만 변경해서 박았어요.
컴맹이라 이 정도하는데에도 상당한 수고가 들었습니다만,
앞으로도 지금 구성해둔 틀 안에서라면 변경이 가능하기에 나름대로 만족합니다.
자유자재로 스킨을 제작하시는 분들은 정말 대단하시네요.
▲ 허접!!
# by | 2009/03/03 15:24 | COMMON | 트랙백 | 덧글(1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SS를 모르니 참 고생이네요.. =ㅅ=
근데 저렇게 일러가 눌릴 바에는 차라리 반대로 늘리는 건 어떨까요?
그게 시원해 보이고 좋을 것 같아요.
컴맹이라 그냥 사이즈만 조절했더니.. =ㅅ=;;
늘리는 법을 몰라요.. T^T
번역본을 가지고 처음으로 클리어했던 녀석이라 기억에 남는 게임이었죠.
그리고 당시에는..제가 어려서, 아무 생각 없이 그냥 했던 것 같아요.
분위기가 좀 미스테리한 느낌이었던 것과, 어린 애들과도 연소자 관람불가인 행위를 해서 충격을 받았던 것 정도만 기억에 강렬하게 남아있네요.
기억 상실에 걸린 주인공이 환상의 세계에서 살아가거나, 환상의 유혹에서 빠져나와 현실로 돌아오는 그런 내용이었을 겁니다.(무진장 축약한 것)
저도 캐릭터는 얼추 기억이 나는 것 같습니다.
메이드 씨를 좋아했었는데..
게임도 해볼걸 그랬나봐요.. ^ㅡ^;;
오 근데 이 덧글 창 멋지네요!!
먼저 방문 감사드립니다.
삽질의 결과물인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조정해주신 이미지로 변경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ㅡ^
좀 더 멋떨어지게 꾸미고 싶었는데 이게 한계이더군요.. =ㅅ=
저는 고작 이렇게 바꾸는 것만으로도 고생했는데,
잘 꾸미시는 분들 보면 부럽더군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