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2일
櫻高輕音部- Don´t say ¨lazy¨

作詞: 大森祥子
作曲: 前澤寬之
編曲: 小森茂生
歌: 櫻高輕音部
Please don't say "You are lazy"
Please don't say "You are lazy"
だって本當はcrazy
왜냐면 사실은crazy
白鳥たちはそう
백조들은 그래요
見えないとこでバタ足するんです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물장구를 쳐요
本能に從順 忠實 飜弄も重重承知
본능에 순응 충실 장난도 거듭승낙
前途洋洋だし…
전도양양이니…
だからたまに休憩しちゃうんです
그러니 가끔은 휴식하는거예요
この目でしっかり見定めて
이 눈으로 확실히 확인하고
行き先地圖上マ-クして
행선지를 지도 위에 표시해
近道あればそれが王道
지름길이 있다면 그것이 왕도
はしょれる翼もあれば上等
접힌 날개도 있으면 더 좋아
ヤバ 爪割れた グル-で補修した
이런, 손톱이 깨졌어 glue로 보수했어
それだけでなんか達成感
그것만으로도 왠지모를 달성감
大事なのは自分 かわいがること
중요한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
自分を愛さなきゃ 他人も愛せない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면 타인도 사랑할 수 없어
Please don't say "You are lazy"
Please don't say "You are lazy"
だって本當はcrazy
왜냐면 사실은crazy
能ある鷹はそう
능력있는 매는 그래요
見えないとこにピック隱すんです
보이지않는 곳에 발톱을 감춰요
想像に一生懸命 現實は絶體絶命
상상에 완전열심 현실은 절체절명
發展途中だし…
발전도중이니…
だから不意にピッチ外れるんです
그러니 갑자기 핏치가 어긋나는거예요
その目に映らないだけだって
그 눈에 비치지않는 것만으로
やる氣はメ-タ-振り切って
의욕은 완전히 사라졌어
いつでも全力で夢見て
언제라도 전력으로 꿈꾸고
その分全力で眠って
그만큼 전력으로 잠들어
ヤリ ちょい瘦せた 調子づい食った
앗싸, 조금 살이 빠졌어 우쭐해서 먹었어
それだけでなんで? 敗北感
그것뿐인데 뭐지? 이 패배감은
すかさずに目標 下方修正して
지체없이 목표를 하향조정했어
柔軟に臨機應變 七變化が勝ち
유연하게 임기응변 칠변화가 승리야
Please don't say "You are lazy"
Please don't say "You are lazy"
だって本當はcrazy
왜냐면 사실은crazy
孔雀たちはそう
공작들은 그래요
ここぞというとき美を魅せるんです
기회다 싶으면 아름다움으로 매혹해요
五臟六腑 滿身 邁進 願望は瘦身 麗人
오장육부 전신 매진 소망은 날씬 미인
誘惑多發だし…
유혹은 많으니…
だからやけに意志碎けちゃうんです
그러니 오히려 의지가 무너져버리는거예요
ヤバ まさか赤点!? いや ギリクリア!
위험해, 설마 낙제!? 아니, 간신히 통과!
それだけでなんて全能感
그것만으로도 왠지모를 전능감
大事なのは自分 認めてくこと
중요한 것은 자신을 인정하는 것
自分を許さなきゃ 他人も許せない
자신을 허락치않으면 타인도 허락할 수 없어
Please don't say "You are lazy"
Please don't say "You are lazy"
だって本當はcrazy
왜냐면 사실은crazy
白鳥たちはそう
백조들은 그래요
見えないとこでバタ足するんです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물장구를 쳐요
本能に從順 忠實 飜弄も重重承知
본능에 순응 충실 장난도 거듭승낙
前途洋洋だし…
전도양양이니…
だからたまに休憩しちゃうんです
그러니 가끔은 휴식하는거예요
아침에 해석해뒀는데 이제서야 올리는군요.
요즘 화제인 [케이온!]의 엔딩 테마인 Don't say "lazy" 입니다.
본래 가사의 느낌을 살리면서 의역했는데 완성도는 어떨지 모르겠군요.
모르는 한자어가 많이 나와서,
특히 [번롱]이라는 단어는 몰랐던 말이었기에 공부에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사전적 의미는 [농락하다]에 가깝지만 분위기로 미루어 [장난]으로 대체했고
[피크]도 무언가 절정에 다다랐다는 느낌보다는
[송곳]이라는 뉘앙스가 풍겨서 [매]에 걸맞게 발톱으로 해석했습니다.
원래 이빨이라고 하려 했는데 조류라서~ =ㅅ=
아무튼 제 이해력이 부족한지 이 가사가 무엇을 말하려는지 잘 모르겠더군요.
그냥 가끔 쉬면서 열심히 달리자.. 이런 뜻인가.
유사한 발음을 이용한 구절이 많아서 재미있었습니다.
[케이온!]에 대해서 몇 자 적어보자면
너무 관심이 쏠리는 작품이다보니 오히려 저는 반발심리가 일어나는군요.
이 작품을 스킨으로 꾸민 제가 할 말은 아닙니다만 대세는 왠지 거부하고 싶어서;;
쿄토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편도 아니고,
개인적으로는 다소 과대평가받는 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퀄리티가 좋다고 하지만 흔히 말하는 쿄토 퀄리티의 정점은
[Air]였다고 생각하고,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이후로 내려오는 추세 같더군요.
밴드를 전면에 내세운 점은 매우 기대가 컸습니다만,
제가 잘 못 알았는지 밴드물이라기보다는 밴드를 하는 여고생들의 이야기이더군요.
무슨 차이냐 싶겠지만 이게 또 은근히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라서 살짝 아쉬웠습니다.
음악 또는 악기에 입문하는 계기는 여러가지이기에
극 중 유이의 입부동기를 폄훼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동기야 어찌됐건 열정을 가질테니까요)
이미 많은 분들께서 언급하셨듯 악기 구입에 위화감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저도 악기에 관심이 많아서 고등학교 때 기타 좀 배워보겠다고 설쳤으나
금전적인 문제를 비롯해 여러가지 현실의 장벽에 막혀 포기했던 경험이 있기에..
고가의 악기를 다루는 그녀들에게서 알 수 없는 감정을 느꼈습니다.
열폭이라고 하셔도 좋고.. 생각해보니 부러우니 아니꼽게 여기는 것이 정답일지도요.
에에잇!! 더러운부러운 부자들~
P.S
그래도 미오는 좋지 말입니다.. [... ]
# by | 2009/04/22 01:30 | MUSIC | 트랙백 | 핑백(4)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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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석은 대강했습니다.원래 검토를 거듭하는 스타일인데,그냥 적당히 올려서 완성도는 어떨지 모르겠네요.P.S중간에 들리는 유이 목소리가 유난히 튀네요;;관련글櫻高輕音部- Don´t say ¨lazy¨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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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 보자마자 꽂혔습니다;;
특히 미오 양.사람을 완전히 숑 가게 만들더군요.
특히 미오와 리츠가 좋습니다.
츠무기는 그저 그렇고.. 유이는 솔직히 저는 좀 별로더군요;;
말씀 감사드리고 기회가 된다면 꼭 감상하겠습니다.
여담이지만 저는 [마크로스7]의 임팩트에서
아직도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 ]
아쉬움 반, 안도감 반이 교차하는 미묘한 감정입니다.. =ㅅ=
[아즈망가 대왕]은 취향상 안 본 작품인데
그와 비슷하다고 하시니 흠 좀 orz스럽기도 합니다;;
솔직히 작화가 흔들리는게 많이 느껴지더군요 -ㅅ-;
1화엔딩에 열광했지만 너무 과대평가 봤는거 같기도하고
너무 까이는거 같기도하고 미묘하네요 -ㅅ-;;
저는 까는 분들보다는 찬양하는 분들 쪽을 더 많이 본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거품이 꼈다는 느낌을 받는 것 같습니다.
이실직고 하자면 저도 좀 까려고 했어요.. [... ]
엔딩의 미오는 항가항가하죠~
저도 거품이 낀거 같다는건 부인할수없네요
일정 수준이상의 평가를 받는 것 같아요.
물론 그에 걸맞는 퀄리티를 뽑아주고,
[럭키스타]나 [케이온!] 같이 알려지지 않은 작품을
재미있게 제작하는 점은 칭찬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럭키스타와 케이온! 모두 모험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쿄토의 오리지널 작품은 아니기에 문토TV판이 아쉬운 성적을 거둔 지금,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쿄토가 지향해야 할 요소는 오리지널리티라고 생각하는데..
이대로 안전지향형으로 가는지, 아니면 새로운 시도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쿄토까(?)가 된 것은 [KANON]부터였던 것 같아요.
토에이판이 비교대상으로 많이 까였는데..
개인적으로 작화를 제외한 다른 부분은 토에이판의 손을 들어주고 싶었고,
당시로써는 작화도 나쁜 편은 아니었거든요.
정리하자면 쿄토빠들이 저를 쿄토까로 만든.. (퍽!!)
저도 악기에 어느 정도 관심이 있는데 이 쪽에 초점을 맞춰봐야겠네요.. ^ㅡ^
그리고 일본이라면 모를까 한국 사람들 중엔 밴드에 대해 관심이 있어서 이 애니를 보는 사람은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거의 캐릭터가 반 이상을 먹고 들어가는 것 같아요.
일단은 저도 이 애니 잘 보고 있답니다. 그런데 전 미오 보다는 유이 쪽이 더 취향에 맞아요. 전 귀엽고 덜렁이 쪽 취향이라서 <-
밴드에 대한 집착은 제가 악기, 특히 기타에 미련이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때 좀 배워뒀었어야 했는데.. 하는.. =ㅅ=
하지만 그만큼 캐릭터들이 개성이 있으니,
이 부분은 또 이 부분대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 ^ㅡ^
예를들어,
앗싸, 조금 살이 빠졌어 우쭐해서 먹었어 <-- 이부분은 미오와 무기쨩 를 말하는거죠. 7화던가 거기서 나오죠. 유이가 난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찌는타입이야- 하니까 미오랑 무기쨩이 그럴리가 없어! 라는 것에서 볼수있죠.
같은예로
위험해, 설마 낙제!? 아니, 간신히 통과!
이부분은 유이의 추가시험을 말하는거죠 . 간신히 통과라기엔 100점이란 점수는좀 그렇다만은 --;;
뭐 어쨋든 저두 미오 모에입니다 쿠헤헤헤..
먼저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아마도 [케이온!] 방영 초반에 작성한 것 같은데,
당시에는 완결이 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작품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했던 것 같네요.
말씀 감사드립니다.. ^ㅡ^
미오는 무척 좋아하지만, [케이온!]이라는 작품에 대한 생각은
이 글을 쓸 당시와 별로 변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