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2일
日笠陽子- Hello Little Girl

Hello Little Girl
作詞: 大森祥子
作曲: 芦澤和則
編曲: 小森茂生
歌: 秋山 澪 (日笠陽子)
胸の奧 小さな女のコがいるの
가슴 속에 작은 여자아이가 있어
ふわふわやきらきら ピュアなものばかり欲しいの
푹신푹신 반짝반짝 순수한 이야기를 원해
そんな彼女に どうぞ優しく聲かけてあげて
그런 그녀에게 부디 부드럽게 말을 걸어줘
目に見えなくても それが本當の私だから… It's me, Call me
눈에 보이지 않아도 그것이 진정한 나니까… It's me, Call me
壞れやすいハ-ト フリルで飾るたび キュンて鳴いちゃう
무너지기 쉬운 마음, 프릴로 장식할 때 쿵하고 울려버려
たとえばショコラより 甘い甘い戀にいつか出逢う日を
마치 쇼콜라보다 달콤한 사랑을 언젠가 만날 날을
夢見てる
꿈꾸고 있어
迷い道 戶惑う女のコがいるの
헤매이는 길, 방황하는 여자아이가 있어
ドキドキも淚も 左手で綴るだけなの
두근거림도 눈물도 왼손에 매고 있을 뿐이야
そんな彼女を 誰か逞しく引っ張ってあげて
그런 그녀를 누군가가 힘차게 끌어줘
夜が更けたなら 怖くて動けなくなるから… It's me, Guide me
밤이 깊으면 무서워서 움직일 수 없을테니까… It's me, Guide me
引っこみがちなソフトシフォン纏えば少し 强く變われる?
움푹 꺼지기 쉬운 소프트쉬퐁을 두르면 조금은 강해질까?
熟れたいちごのように 赤く赤く頰染めうつむくだけじゃない自分
잘 익은 딸기처럼 붉게 뺨을 물들여 고개숙인 것만은 아닌 자신을
見せたいの
보고 싶어
It's me, Call me
壞れやすいハ-ト フリルで飾るたび キュンて鳴いちゃう
무너지기 쉬운 마음, 프릴로 장식할 때 쿵하고 울려버려
たとえばショコラより 甘い甘い戀にいつか出逢う日を
마치 쇼콜라보다 달콤한 사랑을 언젠가 만날 날을
夢見てる
꿈꾸고 있어
氣がついて 聲かけて 誘って
정신을 차리니 말을 걸어 유혹해
ここにいるよ 小さな女のコが
여기있어 작은 여자아이가…
망한 해석이긴 합니다만, 아까워서 그냥 올려봅니다.. =ㅅ=;;
[케이온!]에 등장하는 미오의 캐릭터 싱글에 수록된 곡으로
제가 칙칙한 분위기를 좋아해서인지 가장 마음에 드는 곡입니다.
가사는.. 넵, 망한 해석이예요.. [... ]
가사가 다소 애매하기도 했고,
귀차니즘이 발동해서 대강 마무리 지어버렸습니다.
이제와서 수정하기도 귀찮고.. 그냥 이대로 고고~!!
(오늘은 이걸로 땜빵;;)
P.S
[케이온!]은 별로지만 미오는 좋습니다..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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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6/22 23:59 | MUSIC | 트랙백 | 핑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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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긴 한데,[케이온!]에서 본 재미를 생각하면 앞으로의 오리지널리티는 다소 의문스럽다.P.S하고 싶은 말이 더 있었던 것 같은데.. =ㅅ=;;관련글日笠陽子- Hello Little Girl櫻高輕音部- 翼をください櫻高輕音部- ふわふわ時間櫻高輕音部- Don´t say ¨lazy¨ ... more
둘 중 하나라도 감상하신 분은 아마 헷갈리지 않으실 듯.. ^ㅡ^
아마 같은 작품의 아즈사에게 밀리나본데, 그래도 저는 미오파입니다;;
그 곡도 좋아합니다만, 취향상 어두운 분위기의 곡이 좋군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