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3일
연인들의.

계획을 짜다보니 그냥 놀다오는 것으로 바뀐 것 같군요.. =ㅅ=;;
사진은 티켓과 야구경기 인터넷예매, 준비물을 써둔 연습장입니다.
찍을 땐 몰랐는데 이제와서 보니 글씨가 개발새발이군요.. [... ]
기차타고 가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도록 이어폰 확장단자를 구입했습니다.
각자의 이어폰으로 같은 소스를 즐길 수 있겠군요.
동영상도 인코딩해두었고, 배터리를 위해 좌석도 콘센트 있는 자리로 예매해뒀으니
내려가는 동안 심심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야구경기는 좌석이 없어 자유석으로 예매했습니다.
지정석 현장예매도 고려했으나 주말경기임을 감안하면 혼잡이 우려되는군요.
어쨌든 일찍가서 잘 보이는 자리에 앉아야 하는데..
자리 없으면 외야로 가야죠, 뭐.
조금 일찍 만나 저녁식사 후에 떠나기로 해서
마무리 준비를 하고 슬슬 출발할까 합니다.
일요일에 올라올 예정이니, 그날 뵙기로 해요-!!
P.S
연인의 개뿔.. T^T
# by | 2009/07/03 18:04 | EVENT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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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을 나눠쓰는 선은 예전부터 있었는데,
제가 구입한 것은 선이 두갈래로 갈라져 있는 제품이예요.
예전에 봤던 물건과는 달라서 구입했는데,
사실 음감을 하기에는 소리에 손실이 있어서
그냥 나눠 듣는 것에 의를 둬야할 제품인 것 같습니다.
어쩌니 저쩌니해도 이번에 굉장히 도움이 되었던 것은 사실이네요.. ^ㅡ^
그리 깨끗한 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어렸을 때 누나의 영향을 받은 것 같아요.. ^ㅡ^;
그리고 보내주신 물건,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ㅡ^
애인있음 애인이랑 놀러 갔.. 흑흑..
왠지 꼼꼼할 것 같은 느낌이예요.
그리고 여행 잘 다녀오세요~ ' 3'
저는 이어폰은 한쪽만 착용하지 못하겠더라구요.
뭔가 머리가 아픈듯한 느낌이 들어서.. ^ㅡ^;;
감사합니다.. ^ㅡ^
클레안 님께서도 잘 다녀오세요~!!
즐겁게 주말 보내시고 오시길 바래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