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6일
09.10.16
1.
여러가지 문제로 정신이 없는 요즘입니다.
그러다보니 블로그 관리도 자연스레 소홀해지네요.
산적한 문제가 해결될 때 까지 당분간 뜸해질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공간을 찾아주시는 분들껜 감사하는 마음을 금할 수 없군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정말 운이 좋게도, 좋은 기회를 잡아서 여러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머지않아 결말이 지어질 것 같습니다.. 만 배드엔딩이 될 공산이 크네요.. T^T
여러 사람들 앞에 선다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더군요, 헐..
2.
이번달은 활동이 뜸함에도 적지 않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70,000 HIT를 찍었습니다.
날짜를 보니 어제쯤 돌파한 것 같은데, 바로 캡쳐하지 못했군요.

▲ 올레~!! 를 외치고 싶었다..
P.S
뭔가 더 쓰고 싶지만 딱히 쓸 내용이 없어서 성급히 마무리 짓습니다;;
# by | 2009/10/16 14:05 | COMMON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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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 끝에 첫승이라 그만큼 기회를 놓치기 싫었어요..
그런데 좀 망한 듯.. T^T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해야겠습니다.
이번 경험으로 한계와 보완점을 많이 느꼈네요.
알트아이젠 님께서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면접 통과하면 채용이잖아요.
저는 그냥 면접까지 갔을 뿐이예요..
다만 그 절차가 굉장히 까다롭더군요.
제가 거친 관문만 4차례이니.. =ㅅ=;;
면접은 pt면접으로 진행되었는데 버벅거려서 망했습니다, 으헝헝.
블로그 관리 소홀하셔도 괜찮아요~
천천히 천천히 돌아오셔도 되요
좋은 소식 기다릴게요:D
사람들 앞에 선다는 내용 때문인지 단박에 눈치 채시는군요;;
으헝헝, 감사합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하겠습니다.
취직도 잘되길 빕니다~
그리고 7만 힛 축하드립니다!
그러고보니 못뵌지 오래되었네요.
어서 해결하고 여러분의 품(?)으로 돌아가겠습니다..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