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6월 13일
COSY KB954BT
구입한지 제법 시간이 지났지만 귀차니즘으로 이제서야 글을 쓴다.
스마트 폰에 있는 키보드로는 정확하고 빠른 입력이 힘들었고,
특히 아이폰의 경우 해킹을 하지 않는 이상
입력 스타일을 변경할 수 없기에 스마트 폰 용 키보드가 필요했다.
사실, 좀 더 휴대하기가 편한 접이식 키보드를 알아봤었는데
가격의 압뷁으로 이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다.
하지만 쓰다보니 금방 적응이 된 관계로 불편함은 느끼지 못했고.
구입 전 키감이 좋지 않다는 평을 많이 봤는데,
감촉에 예민하지 않은 관계로 사용함에 문제될 건 없었다.
아쉬운 점은 우측 Shift키가 없다는 것인데,
이게 은근히 불편하고 여기에는 적응할 수가 없을 것 같다;;
또한 키보드 페인팅이 금방 벗겨질 것 같은 것도 문제.
(사진의 "ㅈ"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이건 욕심이지만 홈키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든다.
어쨌든 가성비면에선 훌륭한 제품이라 생각하고,
생각했던 것보다 가지고 다니기도 편리하다.
실제로 지방에 내려갔을 때 가지고 가서 카톡 머신으로 잘 활용했다.
소소한(이라고 하기엔 우측 Shift가 크다.. ㅠ.ㅠ) 아쉬움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제품!!
스마트 폰에 있는 키보드로는 정확하고 빠른 입력이 힘들었고,
특히 아이폰의 경우 해킹을 하지 않는 이상
입력 스타일을 변경할 수 없기에 스마트 폰 용 키보드가 필요했다.
사실, 좀 더 휴대하기가 편한 접이식 키보드를 알아봤었는데
가격의 압뷁으로 이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다.

▲ COSY KB954BT.
제품을 받아보니 생각했던 것 보다 작아 타이핑에 약간의 불편함이 있었다.하지만 쓰다보니 금방 적응이 된 관계로 불편함은 느끼지 못했고.
구입 전 키감이 좋지 않다는 평을 많이 봤는데,
감촉에 예민하지 않은 관계로 사용함에 문제될 건 없었다.
아쉬운 점은 우측 Shift키가 없다는 것인데,
이게 은근히 불편하고 여기에는 적응할 수가 없을 것 같다;;
또한 키보드 페인팅이 금방 벗겨질 것 같은 것도 문제.
(사진의 "ㅈ"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이건 욕심이지만 홈키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든다.
어쨌든 가성비면에선 훌륭한 제품이라 생각하고,
생각했던 것보다 가지고 다니기도 편리하다.
실제로 지방에 내려갔을 때 가지고 가서 카톡 머신으로 잘 활용했다.
소소한(이라고 하기엔 우측 Shift가 크다.. ㅠ.ㅠ) 아쉬움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제품!!

▲ 메모장 어플에 적어본 간단한 감상. FUJIFILM F45fd
# by | 2011/06/13 23:03 | ETC | 트랙백 | 덧글(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요샌 정품 유니버셜 독이 갖고 싶어 큰 일입니다.. (... )
불편함이 없으신가요?
보행 중 사용은 불가합니다.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니기엔 불편함이 없더군요.. ^^
근데 싸이월드 안하냐 ㅋㅋ
싸이월드는 여유 좀 생기면 할게요~
전 카톡 인터넷 메모 다 한글 되는데 문자만....한글이 안되네요..
자동으로 영어로 변환되는가요?
다시 한글로 변환시키려면 귀찮으실텐데...
어떤 문제인지 모르겠군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