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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녀」와 굶주리고 목마른 유령

[스포일러 있음.]앞 선 [문학소녀와 죽고 싶은 광대]를 제법 즐겁게 읽어서 다음권도 어렵지 않게 선택할 수 있었다. 사실 전(前)권에서는 이야기의 흐름보다는 개성있는 작중 등장인물에 눈길이 갔는데, 캐릭터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자 줄거리에 몰입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이야기의 모티브가 된 작품은 '에밀리 브론테'의 [폭풍의 ...

「문학소녀」와 죽고 싶은 광대

[스포일러 있음.]구내 시립도서관에 유일하게 꽂혀 있는 라이트 노벨이기도 하고, [문학소녀]라는 단어가 주는 왠지 모를 신비로움에 덥석 읽기 시작했다. 투명한 느낌을 주는 미려한 일러스트 탓인지 잔잔하고 담백한 내용을 담은 일상물이라고 멋대로 판단하였다. 하지만 일러스트에서 그런 느낌을 받은 '아마노 토우코'라는 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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