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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5

▲ 본문과 1도 상관없는 허세샷.1.약 4개월 간 이끌어 온 팀이 지난 주를 기해 해체되었다. '잘했다'와 '열심히했다'는 다른 차원의 문제이지만, 스스로 생각해도 열심히한 것 같다. 때로는 이런 상태로 팀을 넘겨준 전임자들이 원망스럽기도, 내가 원하는대로 따라와주지 않는 팀원들에게 서운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다 지난 일일 뿐이다. 결국 내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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