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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 이 달의 명대사 @CGV 평촌영화 '깡철이'는 보지 않았고 관람 예정에도 없는 작품이지만 이 대사는 참 인상적이다. 요즘 힘들어하는 지인들이 많은데 모두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 물론 나를 포함해서 말이지.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타인의 고통을 받아들이기란 더욱 힘든 일인 것 같다. 다들 자기가 제일 힘들고, 세상에서 제일 괴롭겠지. 나도 그래. 내가...

재미로 사는 건 아니잖아요

▲ 이 달의 명대사 @CGV 평촌'일대종사'를 관람한 것은 아니고, '언어의 정원'을 보러 갔을 때 나온 페이퍼. CGV에 자주 가는 것은 아니지만, 영화 티켓을 끊을 때 이렇게 나오는 작은 종이가 참 마음에 든다. 저 대사와는 반대로 삶에 후회가 없다는 소리는 거의 못들어 본 것 같다. 일단 나부터 후회 투성이의 삶을 사는 중이라… 후회가 없으면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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